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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자녀와 가까워지는 아버지 대화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12-09 09:34:28
조회수
279
 
한 신문 기사에서 초등학생들이 고민거리가 있을 때 상담하는 순위가 첫 번째 엄마, 두 번째 친구, 세 번째 선생님, 마지막에 아빠가 있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바꾸어 말해서 아이들에게는 엄마가 가장 가까운 존재이고, 아빠가 가장 멀게 느껴진다는 뜻이겠지요. 게다가 아이들이 자랄수록 서로의 가운데에 놓인 벽은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나날이 높아갑니다. 대화가 점점 사라지면서 아버지는 가족들로부터 소외되고 어느새 연민의 대상으로 전락합니다.
 
물론 가정의 생계를 책임진 아버지들로서는 첫째로 자녀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절대적인 시간 자체가 부족합니다. 하지만 그런 점을 감안하더라도 평소 대화에 너무나 소홀한 것은 아닐까요. 얼마 전 발표한 OECD 『2015 삶의 질』에서 한국 아빠들이 하루에 자녀와 같이 놀아주거나 책을 읽어주는 시간이 고작 3분이고 돌봐주는 시간도 3분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또한 한 설문조사에서는 미취학 아동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통틀어 아버지와 하루 평균 대화 시간은 고작 37초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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