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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아이와 놀 때만큼은 키덜트가 되어 보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12-09 10:42:07
조회수
281
심리학자 아빠의 행복한 육아

 

아빠와의 놀이가 아이들에게 중요한다는 사실을 모르면 모를까, 알고 있는데 어찌 안 놀 수가 있겠는가! 하지만 제 아무리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아도 내가 즐겁지 않으면 오래 지속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기에 아빠인 나도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즐거울 수는 없을까 고민해 보았다. 그리고 내린 결론은 퇴행(regression)이었다.

 

퇴행이란 정신분석에서 말하는 방어기제의 일종으로, 이전의 발달 단계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보통은 심리적인 불편감이 있을 때 이를 회피하려고 하는 건강하지 못한 방식이다. 동생이 태어났을 경우 큰 아이가 갑자기 젖병을 물겠다고 한다든지 잘 가리던 대소변을 못 가리게 되는 것이나, 시험을 망치거나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을 했을 경우 며칠을 앓아누워 마치 아기처럼 가족으로부터 극진한 대접을 받는 것도 일종의 퇴행이다. 그러나 심리학자들은 건강한 퇴행도 가능하다고 말한다. 대표적인 경우가 바로 아이와 함께 아이처럼 노는 것이다.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를 보호하면서도 아이와 즐겁게 놀기 위해서 아이의 눈높이를 맞추는 것이 건강한 퇴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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